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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대학원
작성일
2019-11-07 10:15:05
조회수
23
제목 : | 2020학년도 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 신입생모집

여러분이 시작하는 이 순간의 선택과 노력이 개인의 성장과 사회의 밝은 빛이 되어

인류의 평화적 공존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20_대학원신입생모집(최종)_출력용.jpg

1. 졸업생, 재학생이 말한다.

"폭넓은 연구를 바탕으로 한 강의라서 좋았습니다." (2015년 졸업생)

"해박한 지식과 재미있는 강의법 감사합니다." (2015년 졸업생)

"상담공부를 더 진지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2015년 졸업생)

"힘들다고 포기하지 말고 그냥 계속 다니다 보면 저절로 스며드는 것 같습니다." (2016년 졸업생)

"실제 교육으로 이루어져서 더욱 좋았습니다." (2017년 졸업생)

"새로운 문제의식, 지적 호기심을 촉발해 주는 유익한 과정이었습니다." (2018년 졸업생)

"새로움을 주고 생각할 수 있는 주제를 주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2018년 신입생)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알게 되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 돌봄이 되어 좋았습니다." (2018년 재학생)

"삶의 지향점이고 실천의 장이다." (2018년 재학생)

 

2. 추천사

"이곳에서 빛이 되세요. 이 세상에 빛이 되세요."

능행스님(대학원장)

"공부할 때에는 늘 마음을 비우고 비워서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겠다는 자세, 배우겠다는 그 자세로 공부를 하면, 그 뒤에 자신이 생각했던 것들과 서로 상충되고 틀리더라도 조절해낼 수가 있어요. 그런데 공부하는 사람이 자기의 주관을 너무 강하게 해서 공부를 하게 되면 좋은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꾸 걸리게 돼요. 특히 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의 공부과정은 더더욱 그렇죠. 속을 텅 비우고 선입견 없이 공부를 해라. 그렇게 이야기하고 싶어요."

김경일교수 (교학처장)

"대학원이 2년 반 과정이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그 시간 안에 좀 더 올인하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요. 짧은 시간 안에 성과를 너무 빨리 보려고 하지 말고, 이 길에 한번 매진해서 몰두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미래에는 분명히 훌륭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전문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생명교육전문가과정도 멀게 느껴지지만 우리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기 때문에 각자 깊이 있는 자기성찰, 그리고 학술과 실천 이런 부분에서 좀 더 적극성을 가지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생명교육과정의 학생들에게도 부탁을 한다면, 불교 윤리는 상당히 다양해요. 그래서 어떤 가시적인 종교윤리가 아니고, 세속적 윤리도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지고지순하면서도 현실적이고, 사회에서 활용될 수 있는 방안도 굉장히 넓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현재까지 불교윤리라고 이야기하는 것들을 보면 지나친 계율주의나 원칙주의에 빠져 있어서 현대적인 해석을 못하고 있고, 그런 것이 오히려 본질적인 생명윤리에 접근을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합니다. 제가 볼 때는 불교라는 것은 진정한 인간의 완성을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생명윤리에 있어서도 불교가 해야 하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학생들이 긍지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장익교수 (위덕대학교 총장)

"저도 경험하고 있지만 불교를 흔히 종교적인 의미로서 생각하는 부분도 있고, 자신의 수행적인 부분도 있고, 다른 여타한 부분들이 많은데 진정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서 자신이 변화해야 하는 거죠. 부처님과 동격인 사람은 변할 게 없을지 모르지만 일반인들은 그 가르침을 받들어서 스스로 변화하고 그 변화를 남들에게 삶으로서 전달해 주는 그것이 가장 중요하죠. 특히 우리 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 학생들에게 있어서는 상담이라거나 남들에게 그런 삶을 전이해 주어야 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좀 더 내 삶의 변화, 지식적인 차원보다도 삶의 변화를 꾀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건 공부를 통해서도 가능하고, 수행을 통해서도 가능하고, 또 대담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가르치면서 배우는 것처럼, 다만, 본인이 먼저 어느 정도는 성숙되어야 하죠. 완전한 성숙이 아니더라도 내가 거기서 감동받고 변화를 느끼고 나서 남들에게 이야기한다고 하면 더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입장을 견지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마하보디명상심리대학원은 순수 학문적인 부분만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훨씬 더 그런 부분들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권기현교수(위덕대학교 불교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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